Anycall SCH-V960
- Posted 2007/05/22 00:24
- by 재성才誠.
- Filed under LT blog > Lifelog/monologue.
2004년 초 큰 맘 먹고 구매했던 나의 첫 애니콜 , SCH-V410 . 자취방에서 리모컨 대용으로 쓰였던 V410은 산지 1년 반 만에 두 동강이 나버리고 약 반년을 이 폰 저 폰 전전긍긍하던 중 당시 가장 얇은 폰이었던 VK-X100 을 구매하게 된다. 싼 가격에 카메라는 없었지만 MP3 기능을 포함하여 생각보다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던 VK-X100은 숱한 버그와 펌웨어 업그레이드의 불편함으로 인해 평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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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개월된 VK-X100(우)과 Anycall SCH-V960(좌). ⓒ 2007 by 방형준(才誠). (Sony CyberShot DSC-F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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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패드가 모두 벗겨진 VK-X100. ⓒ 2007 by 방형준(才誠). (Sony CyberShot DSC-F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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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를 연 Anycall SCH-V960. ⓒ 2007 by 방형준(才誠). (Sony CyberShot DSC-F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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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Call SCH-V960. ⓒ 2007 by 방형준(才誠). (Sony CyberShot DSC-F88)
ⓒ 2007 by 방형준(才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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