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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끼리 사진을 모아 캐리커처를 만든 후 프로필 사진도 만들고 개인 텀블러도 제작했다. 현재 각종 메신저와 트위터, 페이스북, Gravatar 등에 프로필 사진으로 등록한 캐리커처다. 개인 사진을 포토샵에서 작업하여 만든 캐리커처에 배경을 넣어서 만들었다. 개인 이미지를 이용해 텀블러를 제작해주는 사이트에서 구입한 개인 텀블러다. 위쪽에 팀 로고가 조금 짤린 것이 아쉽다. 들고 다니면 시선집중! 이 글은 CCL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
지난 7월 18일. 찬우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또 청계산에를 다녀왔다. 비가 와서 운동화를 안 챙겨간 탓에 아침 일찍 마트에 가서 양말과 운동화를 사서 청계산으로 향했다. 카메라를 안 가지고 가시는 바람에 아버지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 2010 by 방형준(才誠) 이 글은 CCL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 6월 25일에 찍었던 달님이의 초음파 동영상. 러닝타임이 25분이나 되어 유튜브에 올리지 못해 공개하지 않고 있다가 Vimeo에서는 올릴 수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제야 올린다. 남자 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자 아이라는 기쁜 소식을 듣게 되었던 날! [100625] 달님이 19주 6일차 from BANG, Jaesung on Vimeo. ⓒ 2010 by 방형준(才誠) 이 글은 CCL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에 따라 [...]
다시 출근한 지 3주만에 내 자리와 내 컴퓨터 생김. 기존 자료를 백업한 다음 시스템 초기화, 설정 관리, 프로그램 설치.
이제 다음 달이면 부모가 되는 채현이와 매제의 결혼식. 벌써 21개월 전의 일이지만, 미루고 미루다가 타이밍을 놓치는 바람에 못 올렸던 사진들을 오랜만에 정리하여 올린다. 결혼식 당일인 10월 25일 뉴욕에 도착해 호텔에 체크인도 하지 못한 채 리허설 촬영을 하던 동생의 시댁에 들렀다가 결혼식장에 도착했다. 등이 어딘가에 닿기만 하면 잠이 들 정도로 피곤한 상태로 결혼식장에 도착했고, 찬우는 피곤함을 [...]
찬우는 지난 6월 20일에 할아버지, 할머니와 세 번째 청계산 등산을 다녀왔다. 지난번 두 번째 등산 때에는 찬우를 본가에 보내면서 양말과 신발을 준비하지 않아 할아버지, 할머니, 찬우가 모두 고생을 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양말과 신발을 모두 잘 챙겨서 보냈다. 한참을 올라가던 중 갑자기 비가 쏟아졌는데, 이번에는 찬우 비옷을 챙겨가지 않아 어른 비옷으로 무장하였다. 조금 더 올라가야 정자가 [...]
임진각 평화누리에 다녀온 다음 날인 6월 7일. 찬우가 집에서 ‘알록달록 콩콩이’ DVD를 틀어놓고 따라 하고 있다. 콩콩체조부터 해서 각종 율동을 혼자서 잘 따라 한다. ⓒ 2010 by 방형준(才誠) 이 글은 CCL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 6월 6일 현충일, 찬우가 좋아하는 채린이, 채연이 누나(6촌 누나)네와 함께 임진각 평화누리에 다녀왔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누나와는 달리 아직 어린 찬우는 혼자 놀이기구를 탈 수 없어 내가 계속 함께 타야 했다. 찬우와 놀이기구 서너 개를 함께 탔다. 이렇게 놀이기구를 연달아 탄 것이 몇 년 만인지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는 평화누리 바람의 언덕(바람개비 [...]
이 녀석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서 몇 번 재웠더니 틈만 나면 친할머니한테 간다고 투정을 부린다. 6월 3일 아침에도 눈을 뜨자마자 친할머니네 집에 가겠다고 대성통곡을 했다. 결국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은 포기하고, 낮에 서오릉에 가서 놀자는 것으로 겨우 달랬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청계산에 두 번(첫 번째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다녀오더니, 이런 곳에 오면 막대기를 들고 다녀야 한다고 생각한 [...]
찬우가 2주 전 할아버지, 할머니와 청계산에 처음 다녀오고 나서 몸살이 났었다. 그리고 2주 후인 5월 30일, 할아버지, 할머니와 다시 청계산에 올라갔다. 등산할 것을 생각하지 못해 양말도 없이 샌들을 신었던 것이 아쉽다. 맨발에 샌들을 신어 발이 아프다고 해서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자주 엎어주셨다고 한다. 자기 말로는 할아버지, 할머니랑 산에 가면 계단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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