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925] 추석날 이야기
- Posted 2007/09/26 21:22
- by 재성才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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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랑도 한 컷 찍는 결의에 찬 찬우. (떡 잡수시던 어머니는 안습) ⓒ 2007 by 방형준(才誠). (Panasonic LUMIX DMC-LX2)

엄마, 아빠는 절대 주지 않는 핸드폰을 만져보게 해 주시는 맘 좋으신 할아버지와 제법 진지하게 핸드폰을 바라보는 찬우. ⓒ 2007 by 방형준(才誠). (Panasonic LUMIX DMC-LX2)

고모 할머니들, 사촌 누나에게 귀여움을 한껏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찬우. ⓒ 2007 by 방형준(才誠). (Panasonic LUMIX DMC-LX2)

점심 식사를 기다리는 가족들과 동생 찬우가 귀여운지 신기한지 눈을 떼지 못 하는 사라. ⓒ 2007 by 방형준(才誠). (Panasonic LUMIX DMC-LX2)

배탈이 날까봐 배에다 수건을 두른 채 왕고모 할머니랑 신이 난 찬우. ⓒ 2007 by 방형준(才誠). (Panasonic LUMIX DMC-LX2)

올해에는 다소(?) 조촐한 추석 잔치. ⓒ 2007 by 방형준(才誠). (Panasonic LUMIX DMC-LX2)

와인을 한잔씩 따르고, 드디어 즐거운 점심 시간! ⓒ 2007 by 방형준(才誠). (Panasonic LUMIX DMC-LX2)

저녁에 이유식을 먹으며 기분이 매우 좋아진 찬우. ⓒ 2007 by 방형준(才誠). (Panasonic LUMIX DMC-LX2)

컴퓨터 책상을 혼자 짚고 일어섰던 찬우가 보행기에서 혼자 서 있는 순간! ⓒ 2007 by 방형준(才誠). (Panasonic LUMIX DMC-LX2)
ⓒ 2007 by 방형준(才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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