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은 찬우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동요발표회를 하는 날이었다. 이 날 친구들과 부르기 위해 ‘곰 세 마리’를 열심히 연습했지만, 사정이 생겨 어린이집에 가지 못하였다. 그날 저녁 집에서 그 한을 푸는 찬우. ‘엄마 곰’ 무한 반복과 ‘밤바라밤바라밤바라밤’이 너무 재미있다.
Posted by 재성才誠
1월 15일은 찬우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동요발표회를 하는 날이었다. 이 날 친구들과 부르기 위해 ‘곰 세 마리’를 열심히 연습했지만, 사정이 생겨 어린이집에 가지 못하였다. 그날 저녁 집에서 그 한을 푸는 찬우. ‘엄마 곰’ 무한 반복과 ‘밤바라밤바라밤바라밤’이 너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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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성才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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