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14] 시계 행위예술가 방찬우


어릴 때부터 유난히 선풍기에 관심이 많던 찬우. 예전엔 팔만 빙글빙글 돌리면서 선풍기 흉내를 냈었는데, 이제는 아예 자기가 선풍기가 되어 방을 빙글빙글 돌고 있다.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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