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04] 집 앞 눈 치우는 찬우


경인년 새해 첫 출근일이던 지난 1월 4일 서울에 내린 103년 만의 폭설. 이 탓에 집 앞에 쌓인 눈을 외할머니, 엄마랑 같이 치우는 찬우. 물론 치운다기보다는 눈을 가지고 놀고 있다. 미끄럼틀을 만들겠다며….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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